탈북 대학생 연수단 초청 오찬
2018-08-15 (수) 12:00:00
▶ 보스턴총영사관, ‘글로벌 기업가 정신 미국연수단’ 7명

총영사관을 방문한 7명의 탈북 대학생 연수단이 김용현(가운데)총영사 및 보스턴의 한인단체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김용현 주 보스턴 총영사는 지난 7일(화) 약 5주간의 일정으로 글로벌 기업가 정신 미국연수’차 보스턴을 방문 중인 탈북대학생 7명 연수단을 총영사관으로 초청해 간단한 점심을 함께 하고 우리 총영사관 활동을 비롯한 국민외교, 첨단과학기술 중심지인 보스턴의 비즈니스 현황과 한국과의 교류협력을 중심으로 브리핑을 제공하고 이들의 꿈과 희망에 대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초 2기 연수단에 이어 3기 연수단으로 보스턴과 뉴욕을 방문 하는데 통일과나눔 재단 등 후원으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보스턴의 비영리기관 EDR(Educational Divide Reform)이 연수를 주관하고 있으며, 기업가 정신 교육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20-35세 탈북대학생들이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심층면접 등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