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요안 개인전, 11월말까지 뉴튼 총영사관내

개막 기념 리셉션에서 축하객들과 함께한 한요안 작가의 모습(왼쪽에서 일곱번째)
보스턴에서 미술을 공부한 후 활동하고 있는 한요안의 개인전이 지난 1일부터 11월 말일까지 뉴튼 총영사관 내 전시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보스턴의 Massachusett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가르치고 있는 한요안 작가는 꽃가마, 국화, 꽃상여 등의 상징적인 요소를 사용해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기획은 조연민 큐레이터(보스턴 소재 Gallery BOM 원장)가 후원은 보스턴 한미예술협회에서 담당했다.
△전시 장소: 주 보스턴 총영사관 내 갤러리 (300 Washington St. Suite 251, Newton, MA 02458)
△관람 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