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30·31일 기금모금 행사 플러싱 우리분식서 개최

2018-08-14 (화) 08:27:15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뉴욕한인회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퀸즈 플러싱 소재 우리분식(136-76 39AVE)에서 기금모금 행사를 연다.

‘우리 분식’은 플러싱과 베이사이드에 한국식 중화요리 식당 중국집을 운영하는 장내환 사장이 새롭게 오픈하는 분식집이다.

이날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전액 뉴욕한인회에 기부된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