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E, 후러싱제일교회서 유권자등록 캠페인

2018-08-14 (화) 08:04:41
크게 작게
KACE, 후러싱제일교회서 유권자등록 캠페인

<사진제공=KACE>

시민참여센터(KACE)는 12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해 신규 유권자 5명과 주소변경이 필요한 12명의 신고를 도왔다. 오는 9월13일 실시되는 뉴욕주 예비선거에 투표하기 위해서는 오는 19일까지 신규 유권자 등록과 주소 변경을 마쳐야 한다. 김동찬(오른쪽 두 번째) KACE 대표 등이 유권자 등록을 당부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