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대기 축구대회’ 우천으로 1주일 연기
2018-08-14 (화) 07:55:39
금홍기 기자
‘제30회 봉황대기 축구대회’의 예선전이 우천으로 1주일 순연됐다.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박우하)는 12일 퀸즈 베이사이드 포트토튼 구장에서 예선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전날 뉴욕 일원에 내린 폭우로 인해 경기장이 폐쇄되면서 부득이하게 대회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황대기 축구대회 예선전은 19일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예선 일정이 밀리면서 19일 예정됐던 준결승 및 결승전도 26일로 연기됐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청년부와 장년부, OB부 등으로 나눠 개최된다. 문의 917-560-8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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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