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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FL, 컴포트 우먼 단체관람
2018-08-13 (월) 07: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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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포트리 유스카운슬>
포트리위안부 기림비 건립에 기여한 포트리 유스카운슬(YCFL)의 멤버들과 학부모들 25명이 11일 맨하탄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인 위안부 창작 뮤지컬 ‘컴포트 우먼’을 단체 관람했다. 이어 이날 ‘컴포트 우먼’ 연출자인 김현준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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