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억4560만달러 파워볼 당첨자 스태튼아일랜드서 나와

2018-08-13 (월) 07:22:02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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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억5000만달러의 파워볼 당첨자가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나왔다.

2억4560만팔러에 당첨된 파워볼 잭팟 티켓은 지난 11일 추첨 직전, 뉴도프 비치의 스탑앤 샵(2754 Hylan Blvd.)에서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 번호는 05.43, 56, 62, 68, 파워볼 24, 파워플레이 2배로, 당첨자는 티켓 번호를 기계가 무작위로 뽑도록 맡기는 퀵픽을 이용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주와 시세금에 25%의 연방 세금이 적용된 후 최종 수령액은 약 1억4784만달러다. 당첨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아 복권국은 해당 업소에서 파워볼을 구입한 구입자들은 자신의 티켓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등 당첨 티켓은 조지아와 플로리다에서 각각 한 장씩 나왔다. 플로리다 당첨자는 파워플레이로 인해 200만달러, 조지아 당첨자는 100만달러를 받게 된다.

파워볼은 2달러로, 전국 44개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푸에르토리코에서 구입할수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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