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겐카운티서 록레이 보로 ‘70세’ 가장 높아
▶ 가필드‘35.5세’ 가장 젊은타운… 포트리‘45.8세’
뉴저지 버겐카운티 70개 타운 주민들 중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곳은 롹레이 보로로 조사됐다.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12~2016 메리칸 지역사회 조사’(ACS)를 토대로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각 타운별 평균연령을 조사한 결과, 롹레이 보로가 70세로 가장 높았다.
새들 리버의 주민 평균 연령은 52,9세로 두 번째로 높았으며, 알파인 51.5세, 노우드 49.7세, 티터보로 49.4세 등으로 각각 3~5위에 올랐다.
우드클리프 레이크는 주민들의 평균연령이 47.4세로 집계되면서 6위에 올랐으며, 파라무스 46.9세, 플랭클린 레이그 46.5세, 잉글우드 클립스 46.3세, 포트리 45.8세 등의 순으로 주민 평균 연령이 높은 곳 탑10 안에 들었다.
이밖에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팰리세이즈팍의 주민 평균연령은 39.5세였으며. 릿지필드는 40.9세, 레오니아 43.2세, 테너플라이 43.2세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버겐카운티에서는 가필드가 주민들의 평균 연령이 35.5세로 가장 낮은 타운으로 조사됐으며, 이스트 러더포드 35.7세, 로다이 36.7세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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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