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패밀리 장학회, 14명에 4만2,000달러

2018-08-01 (수) 07:52:3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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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패밀리 장학회(회장 전명국)가 2018년 장학생 14명을 선발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이현민(퍼체스 칼리지), 조세경(윌튼패터슨대), 김희봉(밴더빌트대), 김예인(프린스턴대), 전재준(노스이스턴대), 김성식(조지아공대), 이인애(줄리어드음대), 최주영(스토니브룩대), 정연지(파슨스), 박은주(FIT), 임하솔(NYIT), 문희선(버지니아공대), 최하연(벤자민카도조고교), 태혜성(알재단추천) 씨 등이다.

장학생들은 1인당 3,000달러를 받게 된다. 장학금 수여식은 오는 18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전패밀리 장학회는 차세대 한인 육성을 목적으로 올해로 12년째 장학금을 시상해오고 있다. 문의: 347-512-809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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