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파운데이션, 장학생 10명에 2만달러
2018-08-01 (수) 07:51:05
금홍기 기자
조파운데이션(대표 조병창) 장학재단은 1일 ‘2018년도 장학생’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장학 명단에 따르면 제니 윤(브랜다이스 대학)씨와 자넷 김(에모리 대학), 크리스틴 김(조지타운 대학), 클레오파트라 임(콜럼비아 대학), 에스더 정(럿거스 대학), 켓지아 이(마운트 홀리오크 대학), 조셉 홍(로체스터 대학), 제임스 최(빌라노바 대학), 신예은(버겐 커뮤니티 칼리지), 최예환(서울대) 등 총 10명이다. 장학금은 1인당 2,000달러씩 수여된다.
재단은 학업성적과 경제적 생활형편을 고려, 면밀한 심사 끝에 올해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조병창 전 뉴욕한인회장이 2007년에 설립한 재단은 매년 7~1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장학금 수여식은 오는 24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thechofoundation@gmail.com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