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탈락 신청서류 USCIS, 반환작업 마쳐
2018-08-01 (수) 07:44:38
서승재 기자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 4월 실시된 2019회계연도분 전문직취업(H-1B) 비자 추첨에서 떨어진 신청자들에게 서류 반환 작업을 모두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USCIS는 31일 지난 4월2일~6일 H-1B 사전 신청자 중 접수증 또는 제출한 서류를 받지 못했다면 USCIS에 문의하라고 밝혔다.
USCIS는 지난 5월15일까지 당첨된 신청서에 대한 데이터 입력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추첨에서 탈락한 신청서의 반송 작업과 심사대상으로 당첨된 신청자들에게 접수증을 발송했다.
USCIS에 따르면 2019회계연도 H-1B 비자 사전접수 결과 최소 19만98개의 신청서가 접수돼 추첨 경쟁률은 2.23대 1을 기록했다.
한편 USCIS의 연락처는 웹사이트(www.uscis.gov/about-us/contact-us)에서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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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