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더위엔 분수가 최고”

2018-08-01 (수) 07:35:4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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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분수가 최고”
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의 문이 열렸다. 뉴욕 일원도 벌써부터 화씨 90도를
넘나들며 폭염이 기승을 부릴 태세다. 그러나 이 같은 폭염도 24절기중 하나인 23일
처서를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한풀 꺾이고 말 것이다. 31일 퀸즈 플러싱 코로나 메도우팍 대형 지구본 분수대 앞에서 아이들이 시원하게 내뿜는 물을 맞으며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8월의 메모
■7일 입추
■11~12일 제30회 미주한인 및 청소년 테니스대회 (빙햄턴 라켓클럽)
■12일,
19일 제30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포트토튼팍 사커클럽)
■15일 광복절
■16일 말복
■17일칠석
■23일 처서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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