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샐러드 기생충 감염 커네티컷주서도 환자 나와
2018-07-28 (토) 06:35:22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널드에서 샐러드를 먹고 장내 기생충 감염 증세를 보인 환자가 커네티컷주까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맥도널드 이용 후 나타난 미세 기생충 원포자충(Cyclosporiasis)감염 환자가 일리노이, 아이오와, 미주리, 미네소타, 오하이오, 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최근 커네티컷주에도 발생, 26일 기준 286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