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제30회 미주한인·청소년 테니스 대회

2018-07-27 (금) 0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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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1∼12일 뉴저지 에지워터 빙햄턴 라켓클럽서

▶ 한국일보 특별후원

미동부 한인 테니스인의 제전인 ‘제30회 미주한인 및 청소년 테니스 대회’가 8월11~12일 양일간 뉴저지 에지워터 빙햄턴 라켓 클럽에서 개최됩니다.

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회장 정덕성)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 대회는 한인사회 테니스 저변인구 확대와 테니스 꿈나무 발굴 및 육성, 지원을 목적으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챔피언부(오픈)와 청소년부(18세 이하, 16세 이하, 14세 이하, 12세 이하, 10세 이하 남녀), 일반부 복식, 혼합복식, 시니어 복식(65세 이상), 가족복식, 단체대항 복식 등 총 24개 종목으로 진행됩니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상품, 장학금 등이 제공됩니다.

◈일시: 8월11일 청소년 및 오픈 단식 오전 8시, 남녀 일반부 단식 오후 4시, 8월12일 일반 복식 오전 10시, 단체 복식 오후 4시
◈장소: 에지워터 빙햄튼 라켓클럽(737 River Rd. Edgewater NJ)
◈대상: 청소년부(18세이하), 일반부(성인 누구나), 시니어(65세이상), ekascp
◈참가비: 청소년 단식 40달러, 오픈 및 일반부 단식 50달러, 일반 복식 90달러, 시니어 및 가족 복식 60달러, 단체 250달러(1차 마감까지 등록시)
◈접수처(온라인 등록): 뉴저지테니스협회(https://goo.gl/fVbxhe)
◈접수마감: 1차-7월31일(이후 Late fee 부과), 2차-8월4일(마감 이후 접수 불가)
◈문의: 201-446-2132, 201-755-0719, 이메일 njkta.a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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