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새 보좌관 엘렌 영 전 주하원의원 임명

2018-07-25 (수) 07:53:2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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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계 커뮤니티·노인문제 담당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새 보좌관 엘렌 영 전 주하원의원 임명

론 김(오른쪽) 뉴욕주하원의원과 엘렌 영 시니어 어드바이저가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김 의원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엘렌 영 전 뉴욕주하원의원을 새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김 의원은 24일 중국계 커뮤니티와 노인문제를 담당할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엘렌 영 전 뉴욕주 하원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녀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은 우리 지역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영 보좌관과 함께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를 지역구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 보좌관도 “김 의원실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김 의원이 주민들의 권익을 대변할 관련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보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 보좌관은 지난 2006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주하원 40선거구에 당선돼 활동했으며, 이후 뉴욕주 변호사 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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