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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타운의회 인종차별 반대결의안 통과
2018-07-25 (수) 07:32:4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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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회가 24일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SNS에 한인 비방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이날 월례회의에 참석한 팰팍 시장 선거 무소속 앤소니 윌리 샘보그나 후보가 한인 정치인들이 상권을 망쳐놨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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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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