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순회영사 업무 ‘만족도 높다

2018-07-20 (금) 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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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네티컷한인회, 지난 11일 100여명 민원 해결

▶ 현재 연 1회 운영 … 연 2회 늘릴 가능성도

커네티컷/ ‘순회영사 업무 ‘만족도 높다

지난 11일 순회 영사 서비스를 위해 커네티컷 한인회관을 방문한 주민들이 주뉴욕총영사관에서 파견 된 손영호 영사와 책임 실무관들의 도움을 받아 서류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11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커네티컷 한인회관에서 실시됐다. 약 1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방문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순회영사에서는 여권, 공증, 일반 확인, 재외국민등록, 가족관계증명, 국적, 병역, 사증 등의 민원 업무가 처리됐다.

한인회측은 주뉴욕총영사관에서 파견된 손영호 영사, 김성범, 김경희, 백세현 책임 실무관의 업무 서비스에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손영호 영사는 연 2회로 서비스를 늘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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