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라이언스, 선두 타이거즈 맹추격
2018-07-20 (금) 08:48:36
금홍기 기자
▶ 2018 뉴저지 한인 사회인야구리그, 브루어스 상대 15대6 … 1승 추가
▶ 수퍼베어즈, 어택커스 15대5로 대승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리그(NJKBL·회장 박성완)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2018 뉴저지 한인 사회인 야구리그’에서 라이언스가 승점 2점차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타이거즈를 맹추격하고 있다.
지난 14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라이언스는 브루어스를 상대로 맞아 15대6으로 1승을 추가하면서 선두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라이언스는 박우곤 투수의 안정된 제구력을 앞세워 브루어스의 타자들을 상대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이거즈는 이날 포세이돈에 21대13으로 패하면서 승점을 추가하지 못했다.
포세이돈은 타이거즈를 상대로 1회 초부터 타자들의 방망이에 불이 나면서 8점차로 1승을 추가해 팀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퍼베어즈는 어택커스를 맞아 15대5로 대승을 거뒀다.
한편 21일 팰팍 구장에서는 오전 8시30분부터 라이언스와 포세이돈의 경기를 시작으로 수퍼베어즈와 브루어스, 타이거즈와 어택커스의 경기가 각각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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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