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홍명훈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 뉴욕한인회 소송 비용 기탁
2018-07-20 (금) 07:57:46
크게
작게
홍명훈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이 19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민승기 전 회장과의 소송비용으로 사용해 달라며 2,000달러를 기탁했다. 홍(오른쪽부터) 회장이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이광량 회관관리위원장.<사진제공=뉴욕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
뉴욕한국학교 도자기 특별 수업
한미현대예술협회, 5월 전시회 논의
6.25참전유공자회 4월 월례회
이화여고 동창회 연례 만찬
화면 위에 풀어낸 감정의 기록
많이 본 기사
항공 공룡 탄생하나… 유나이티드, 아메리칸 합병 타진
LPGA 투어 LA 챔피언십 16일 개막… 김효주·김세영 등 출격
오늘 ‘세금 보고’ 마감일…연장시 세금은 예납해야
불규칙 수면, 우울증 위험↑ 과다·과소 수면 때 2.1배
잇단 음주운전 참사에 DUI 집중 단속 ‘고삐’
“개솔린세 일시 중단” 존 이 LA시의원 촉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