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7-19 (목) 08:56:38

진흙탕에서 둥글고 기고 뛰어 볼 수 있는 특별 행사가 이번 토요일 마련된다
■스토니브룩 필름 페스티벌
스토니브룩 필름페스티벌이 19일부터 7월28일까지 열흘간 스토니브룩 대학내 스텔러 아트 센터에서 열린다. 19일에는 레바논 이야기를 다룬 ‘셸터’ 가 오후 8시, 20일에는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북샵’이 오후7시, 21일에는 롱아일랜드와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하는 ‘딘 달링’ 오후4시, 22일에는 유괴 실화를 바탕으로한 ‘압덕티드 인 프레인 사이트’가 오후4시에 상영된다. 이외의 스케줄은 www.stonybrook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12달러씩이다.
■모차르트 음악회
샌즈 포인트 프리저브에 위치한 투 골드 코스트 맨션에서 21일 오후 8시 모짜르트 음악회가 열린다. ‘노스 쇼어 뮤직 페스트벌’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칵테일과 디너가 제공되기도 한다. 음악회만 참관하면 60달러이고 저녁 포함은 120달러이다. 문의: 516-304-5076.
■진흙 축제
진흙 축제 전문업체인 터프머더가 21일 오전 11시 올드 페스페이지에 위치한 올드 페스베이지 빌리지 리스토레이션에서 5K 머드 축제를 개최한다. 5K의 진흙길을 걷고 오르고 뛰고 장애를 건너는 특별 행사이다. 참가비는 84달러 플러스 세금과 서비스비가 붙는다. 문의는 www.toughmudd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