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잭팟 4억달러 돌파 ‘복권 열풍’
2018-07-19 (목) 07:30:05
이지훈 기자
메가밀리언의 잭팟 규모가 또다시 4억달러를 돌파하면서 한인사회에도 복권 열풍이 불고 있다. 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17일자 추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18일 기준 당첨금 규모는 4억2,2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메가밀리언 당첨금액 중 6번째로 가장 많은 금액이다. 18일 퀸즈 플러싱의 한 복권판매 업소에서 고객들이 메가밀리언을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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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