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민 1순위 영주권 사전접수 우선일자 2년3개월 후퇴
2018-07-18 (수) 08:40:58
서승재 기자
취업이민 1순위의 영주권 사전접수 우선 일자가 2년3개월 후퇴했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17일 발표한 8월 영주권 서류접수 가능차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 영주권 사전 접수 우선일자는 2016년 5월1일로 오픈상태를 나타냈던 지난달보다 2년3개월 늦춰졌다.
앞서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8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는데<본보 7월14일자 A3면> USCIS 차트에선 늦춰진 것이다. 이에 따라 영주권 신청(I-485)을 기다리고 있는 이민자들은 이 날짜에 따라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다만 취업이민 2~5순위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또 가족이민은 모든 순위에서 국무부가 앞서 발표한 영주권 문호의 서류 접수 가능일자와 동일했다.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