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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복…“삼계탕 드시고 더위 이기세요”
2018-07-17 (화) 07:51: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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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화씨 9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뉴욕 일원 한식당 마다 보양식을 찾는 한인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초복을 하루 앞둔 16일 퀸즈 플러싱의 한 한인식당의 직원이 고객들에게 선보일 삼계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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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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