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테니스 고수들 다 모였다

2018-07-16 (월) 08:30:37 사진=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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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테니스대회

뉴욕일원 테니스 고수들 다 모였다

■각계인사들 참가선수 격려: 이날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 운영진과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12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가 14일 퀸즈 플러싱 USTA 내셔널테니스 센터 인도어 코트에서 8개 부문 19개 종목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렸다.

뉴욕한인테니스협회와 뉴욕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는 물론 펜실베니아와 커네티컷, 버지니아 등에서 선수와 가족 6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의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영광의 얼굴들
챔피언부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진복(가운데)씨와 준우승 강신성(왼쪽)씨가 엄수흠 공동 대회장으로부터 우승컵과 준우승컵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뉴욕일원 테니스 고수들 다 모였다


■경기방식 설명
청소년부 각 종목에 출전하는 어린 선수들이 접수처 앞에 모여 경기방식에 대한 진행요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뉴욕일원 테니스 고수들 다 모였다


■꿈나무 장학후원금 전달
김승도(왼쪽) 애국지사 김종구 박사 장학회장이 홍명훈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에게 꿈나무 장학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욕일원 테니스 고수들 다 모였다


<사진=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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