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보험자 위한 ‘위케어’ 7월 검진실시

2018-07-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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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퀸즈 크로싱몰 4층

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사무엘 조)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한경화)가 공동 개최하는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Wecare) 프로그램의 7월 검진이 16일 오후 6~8시 플러싱 퀸즈 크로싱몰(136-17 39th Ave) 4층에서 열린다.

수잔나 홍 신장내과 전문의와 빅터 문 유방재건술 성형외과 전문의가 특별 진료를 실시하며 내과, 발 전문치료와 한방치료도 함께 열린다.

협회는 한번이라도 프로그램을 통해 검진을 받은 환자 경우 직접 방문해 검진결과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문의 646-285-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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