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뉴브런스윅 다운타운 새 파킹 시스템 도입

2018-07-09 (월) 07: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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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모빌 사와 제휴, 앱 다운받아 예약

중부뉴저지/뉴브런스윅 다운타운 새 파킹 시스템 도입
뉴브런스윅 다운타운에 새 파킹 시스템이 도입된다. 주차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도는 대신 이제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미리 주자 공간을 예약하는 제도가 생기게 된 것이다.

파크모빌(ParkMobile) 회사와 손을 잡고 시행되는 이 새 주차 시스템으로 뉴브런스윅 다운타운 7개 덱의 700개 주차 공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애플이나 앤드로이드로 해당 앱을 다운로드 받아 전화기로 예약하거나 웹 ParkMobile.io. 로 들어가 예약하면 된다. 당국에서는 예약자들을 위해 우선 100개의 주차공간을 비워둔다는 계획이다.


파크모빌 사는 2013부터 시당국와 공조해 일해왔다. 휴대전화로 스트리트 파킹의 대금 결제를 할 수 있게 한 것도 이 회사와의 공조로 이루어진 일이다.

뉴브런스윅뿐 아니라 파크모빌은 뉴저지의 호보켄, 트렌톤, 잉글우드 등의 여러 도시와 뉴욕, 워싱톤 DC, 시카고 등의 전국 350개 도시의 주차 관리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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