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혈하고 메츠 경기티켓 받으세요

2018-07-07 (토) 05:57:51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 브라운스타인 하원의원, 내달 9일 베이테라스 샤핑센터

뉴욕메츠 경기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헌혈행사가 열린다.

6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민주·26선거구) 뉴욕주하원의원은 오는 8월9일 열리는 헌혈 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기증자들에게 올해 메츠 경기 티켓을 무료 증정한다고 밝혔다.

헌혈 행사는 오후 2시30분~8시30분 베이사이드 212스트릿과 26애브뉴 사이 베이테라스 샤핑센터에서 열린다. 선착순 100명의 기증자는 델리 ‘벤스 코셔(Ben’s Kosher)’에서 제공하는 무료 스프 상품권도 받게 된다.


이 밖에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탑앤샵 오브 베이테라스가 제공하는 무료 음료를 받을 수 있다.

헌혈 행사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나이 16세~75세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몸무게는 최소 110파운드 이상이어야 한다. 또 헌혈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문의:800-688-0900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