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서민아파트 입주 설명회, 11일 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
2018-07-07 (토) 05:56:38
조진우 기자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에서 서민 아파트 입주 설명회가 열린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뉴욕시 주택개발공사, 아주인평등회 등은 오는 11일 오전 11시30분 퀸즈 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41-17 Main St)에서 서민 아파트 입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구 시의원은 “지난해 플러싱 지역 서민 아파트 140가구에 4만 명 이상이 신청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서민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기회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플러싱에서는 메인스트릿 인근 공영 주차장 자리(133-45 41st ave. Flushing)에 들어설 원플러싱(One Flushing) 서민 아파트 213가구에 대한 입주 신청을 8월28일까지 받고 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