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 넋 기린다

2018-07-06 (금) 0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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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중앙장의사에 분향소 마련

하늘가족재단이 지난 1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득 할머니를 기리는 분향소를 8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뉴욕 중앙장의사(162-14 Sanford Ave., Flushing, NY)에 마련한다.

재단은 생전 소원이었던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를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김 할머니의 넋을 위로하고 애도를 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향소는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개방된다. 문의 718-353-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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