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가장 살기좋은 해안타운 ‘웨스트포트’ 전국 9위
2018-07-06 (금) 12:00:00
웨스트포트(Westport)가 가장 살기 좋은 해안 타운 전국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재정정보관리 웹사이트인 ‘월렛허브(wallethub)’는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바닷가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여름철을 맞이해 해변에 자리잡고 있는 전국 205개 지역을 조사해 2018년도 순위를 발표했다.
경제성, 날씨, 안정성, 경제 상황, 교육 및 건강, 삶의 질 등 6개 기준으로 분석해 순위를 매긴 이번 발표에서 웨스트포트는 커네티컷에서 가장 높은 전국 순위 9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는 놀웍이 33위, 밀포드가 64위, 이스트 헤이븐이 80위, 뉴런던이 188위를 기록했다.
하와이주의 Lahaina가 전국 1위를 차지했고 플로리다주의 Naples와 Sarasota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자세한 순위는 www.wallethub.com에서 찾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