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분실· 도난 신고서 DS-64 양식 개정 여론수렴
2018-07-05 (목) 08:07:07
서승재 기자
연방 국부무가 여권 분실 및 도난 신고서 양식(DS-64) 개정을 위해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한다.
국무부는 3일 연방 관보를 통해 이날부터 30일간 DS-64 양식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의견들은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에 접수된 후 검토 과정을 거쳐 양식 개정에 반영된다.
DS-64는 웹사이트(travel.state.gov/content/travel/en/passports/after/lost-stolen.html)에서 내려받거나 온라인에서 직접 작성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개인 정보와 분실 또는 도난 과정을 설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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