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한국 여성작가 3인 성화 전시회

2018-06-22 (금) 07: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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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6월27일∼7월3일 플러싱타운홀서

도예가 윤석경, 한국화가 변영혜, 서양화가 구숙현 등 한국의 독실한 크리스천 여성 미술작가 3인의 성화 전시회(God’s Grace)가 6월27일부터 7월3일까지 플러싱타운홀에서 열립니다.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성화전시회는 신앙을 작품속에 녹아낸 3인 여성 작가들의 성스런 작품들을 보여줍니다.

십자가를 빚는 기독 도예가 윤석경 작가는 십자가 작품을 비롯 마음을 치유하는 성경말씀을 작품속에 담아냈고 구숙현 작가는 마치 부식된 동판위의 판화를 연상케 하는 그라테크 기법의 성화를, 변영혜 작가는 양의 모습을 통해 목자이신 하나님의 품 안에 자리하는 평안을 동양화 기법으로 표현해낸 작품을 각각 선보입니다.

◈일시: 6월27일~7월3일 ◈주최: 한미문화원 ◈후원: 한국일보
◈장소: Flushing Town Hall, 137-35 Northern Blvd. Flushing, New York
◈문의: 718-463-7700(플러싱 타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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