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최고 부자 학군 에섹스카운티 밀번타운십

2018-06-01 (금) 08: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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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소득 19만600달러

뉴저지 최고 부자 학군 에섹스카운티 밀번타운십
뉴저지주내 최고 부자 학군은 에섹스카운티 밀번타운십으로 조사됐다.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12~16 아메리칸 지역사회 조사’(ACS)를 토대로 뉴저지 21개 카운티 678개 학군 주민들의 중간소득을 조사한 결과, 에섹스카운티 밀번타운십 학군 주민들의 중간 소득이 19만600달러로 가장 높았다.

에섹스카운티의 노스 콜드웰 학군 주민의 중간소득은 18만8,900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모리스카운티 멘드햄 타운십 학군이 17만6,900달러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에섹스카운티 에섹스펠스 학군 주민들의 중간소득은 17만4,400달러였으며, 헌터돈카운티 튜크스버리 학군의 중간 소득이 17만3,400달러로 각각 4위와 5위로 나타났다.

한인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에서는 어퍼 새들리버 학군이 17만1,700달러로 6위에 올랐으며, 하워스가 학군이 16만8,400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서메셋 몽고메리 학군의 중간소득이 16만8,100달러, 버겐카운티 호호커스 학군이 16만4,000달러, 만모스카운티 콜츠넥 학군이 16만3,800달러 등의 순으로 탑10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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