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뉴욕주 복권수입 사상 최고
2018-05-29 (화) 07:45:10
서승재 기자
지난해 뉴욕주 복권 수입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 복권국이 28일 발표한 2017회계연도(2017년4월1일~2018년3월31일) 복권 판매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전통적인 복권판매와 비디오 복권게임 판매 등을 통해 99억7,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97억 달러보다 2억 달러가 늘어난 것이다.
복권국은 이중 당첨금과 운영 예산을 제외하고 34억 달러를 교육관련 지원금으로 각 학군에 투입했다. 뉴욕주 복권국은 지난 1967년부터 646억 달러를 각 학군에 지원했다.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