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외사고 24시간 대응센터 개소
2018-05-29 (화) 07:44:24
해외사건사고 발생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24시간 365일 가동예정인 해외안전지킴센터가 개소된다.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에 따르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비롯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이번 주중 24시간 가동 해외안전지킴센터를 개소하고 재외공관 사건사고 담당 인력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 기간 동안에는 우리 대표팀의 예선전 경기가 개최되는 3개 도시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설치해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우리 해외여행객들의 안전 및 편의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