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레니얼 세대 살기 좋은 주 뉴욕 19위· 뉴저지 32위

2018-05-26 (토) 06: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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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2000년대 태어난 신세대를 일컫는 밀레니얼(Millennials) 세대가 살기 좋은 주 순위에서 뉴욕이 19위, 뉴저지가 32위에 각각 랭크됐다.

금융정보 사이트인 ‘월렛허브’가 최근 워싱턴D.C를 포함해 50개주에서 ‘밀레니얼 세대가 살기 좋은 주와 나쁜 주’를 조사한 결과, 워싱턴D.C가 100점 만점에 67.47점으로 살기 좋은 주 1위에 올랐다.

노스 다코타주가 65.16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미네소타 64.11점, 매사추세츠 62.55점, 아이오아주 62.43점 등의 순으로 각각 5위권 안에 들었다.

뉴욕주는 52.10점으로 밀레니얼 세대가 살기 좋은 주 19위로 조사됐으며, 뉴저지주는 46.71점으로 3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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