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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의원, 타운센드 해리스 고교서 ‘아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
2018-05-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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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트위터>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24일 플러싱 타운센스 해리스 고교에서 아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로직 의원은 임대중(뒷줄 오른쪽) 한인정치발전회장과 뉴욕시장실 이민국 줄리에 김(뒷줄 가운데)씨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로직(뒷줄 왼쪽) 의원이 수상자 및 학생들과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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