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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제막
2018-05-24 (목) 09:17:3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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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돼 추진됐던 포트리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가 23일 마침내 컨스티튜션팍에서 제막식을 갖고 모습을 드러냈다. 뉴저지주내 5번째로 세워진 이날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에는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유스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 소속 학생들과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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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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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들, 마침내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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