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정부 ‘아태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

2018-05-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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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정부 ‘아태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뉴저지 버겐카운티 정부가 22일 해켄색 소재 카운티 청사에서 ‘아ㆍ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 무용과 혼례 의상, 악기 등이 소개돼 한국 고유의 전통 문화 등을 선보였다. 박효성(뒷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뉴욕총영사와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 등이 행사를 마친 후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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