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지역 보수단체 관계자들 백악관 앞서 문대통령 성토 집회

2018-05-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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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지역 보수단체 관계자들 백악관 앞서 문대통령 성토 집회

<사진제공=자유민주수호회>

자유민주수호회 등 미동부 지역 보수단체 관계자 200여명은 22일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성토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북한의 핵 포기와 인권개선, 수용소 철폐를 촉구하는 한편 북한의 위장 평화쇼에 속아서는 안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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