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전철서 52세 여성 성추행 용의자 공개수배
2018-05-22 (화) 08:20:04
이지훈 기자
뉴욕시경(NYPD)이 7번 전철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남성(사진)을 공개수배 중이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0일 오후 3시10분께 퀸즈보로 플라자역에서 플러싱 방향 7번 전철을 탑승한 뒤 전철 내 승객인 52세 여성의 엉덩이를 움켜쥔 뒤 다음 전철역에서 승강장을 통해 도망쳤다.
용의자는 30대의 히스패닉 남성으로 5피트 6인치의 체구로 추정된다. 제보: 800-577-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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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