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모리얼 데이 연휴 음주운전 집중단속

2018-05-22 (화) 07:31:5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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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메모리얼 데이 연휴시즌이 시작되는 25일부터 28일까지 뉴욕시 전역의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은 물론 무면허 운전, 운전 중 셀폰통화, 차량 미등록 등 각종 운전관련 범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뉴욕주 경찰 역시 뉴욕주 전역의 일반 국도와 고속도로에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벌인다. 특히 주요 도로 곳곳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위장 차량을 이용해 음주운전 차량 색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경찰도 이번 주부터 6월 초까지 하이웨이 출구 등을 포함한 모든 국도에서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 난폭 운전 차량들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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