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후원, 5월6일 플러싱 뉴욕효신장로교회
제37회 ‘탈북난민구출 음악회’가 오는 5월6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에 있는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립니다.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와 두리하나 USA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 음악회는 탈북난민 구출을 위한 기금 마련 자선 음악회로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봄, 가을로 2회씩 열리고 있습니다.
올 봄 음악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주현정, 소프라노 김수정·윤혜린·장지현, 메조소프라노 박영경,테너 김성욱·서병선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 피아니스트 이세리의 반주로 ‘창조의 노래’ , '여호와는 나의 목자', '평화의 기도',' 은혜의 구주', '진달래 꽃', '가고파’ ,‘ 임이 오시는 지’ ,‘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강 건너 봄이 오듯', '내 맘의 강물’', 봄 꿈’ .‘뷰티플 드리머’ 등 성가, 한국 및 세계 유명가곡들을 선사합니다.
◈일시: 5월6일 오후 6시
◈장소: 뉴욕효신장로교회 42-15 166th Street, Flushing, NY 11358
◈주최: 뉴욕예술가곡연구회, 두리하나 USA
◈후원: 한국일보, TKC-TV, J&A USA, 하은교회(담임목사 고훈)
◈티켓:15달러
◈예매:뉴욕예술가곡연구회(212-567-6919),두리하나 USA 탈북선교회 김영란 뉴욕 대표(718-551-7186),반디서점(718-353-4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