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후원, 22일 청암교회·29일 제일장로교회
뉴욕한인청소년센터(대표 양희철 목사) 후원음악회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22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에 있는 청암교회와 29일 오후 6시 롱아일랜드 뉴하이드팍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기독교명문 한동대학교와 오는 7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한국에서 진행하는 ‘제4회 뉴욕한인청소년센터 국제여름캠프’를 개최하는 등 한인 청소년들을 위해 사역하고 있는 뉴욕한인청소년센터를 후원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첫날 음악회인 22일에는 소프라노 김재연, 테너 이재원, 첼로 김경수, 바이올린 전진영, 피아노 홍선화 등 전문 연주자 및 성악가들이 무대에 섭니다.
이어 29일에는 실내악단인 뉴욕 채러티 챔버의 첫 연주회로 펼쳐지며 소프라노 백성하, 퀸즈 한인교회 장애인 티벨 찬양 연주팀이 특별출연합니다.
◈일시: 4월22일 오후 6시(청암교회)/4월29일 오후 6시(뉴욕 하이드팍 제일장로교회)
◈장소: 청암교회, 148-28 Bayside Ave., Flushing, NY/제일장로교회 16 South 9st St., New Hyde Park
◈주최: 뉴욕한인청소년센터, 채러티 챔버 오케스트라
◈후원: 한국일보
◈입장료: 무료
◈문의: 347-879-2618/917-59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