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 뉴저지주 예비선거 유권자 당적 변경하려면 11일까지 신청해야
2018-04-10 (화) 08:10:39

시민참여센터와 팰리세이즈팍한인유권자협의회, 뉴저지한인회는 8일 팰팍의 뉴저지장로교회(담임목사 김도완)를 방문, 오는 6월5일 실시되는 예비선거 참여 독려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오는 6월5일 뉴저지주에서 실시되는 민주·공화 양당의 예비경선에 한인 후보들이 대거 출마한 가운데 유권자의 당적 변경 마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뉴저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미 당적이 있는 유권자가 다른 정당의 예비선거에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예비선거 55일 전인 11일까지 당적 변경 신청을 마쳐야 한다.
유권자 등록을 마쳤지만 당적을 선택하지 않은 유권자는 예비경선 당일에 정당 가입이 가능하며, 신규 유권자는 5월15일까지 등록을 하면 된다.
예비경선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 정당에 가입해야만 투표를 할 수 있다. 이번 뉴저지 예비경선에는 팰리세이즈팍, 잉글우드클립스, 클로스터, 릿지필드, 레오니아,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각 타운에서 민주당 11명과 공화당 2명 등 13명의 한인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