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일 지구의 날' 맞아 맨하탄서'차없는 도로' 행사

2018-04-10 (화) 07:59:0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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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구간 차량통행 통제

오는 4월21일 지구의 날을 맞아 맨하탄에서 차 없는 도로(car-free area)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뉴욕시 교통국(DOT)에 따르면 지구의 날 당일 차량 진입이 통제되는 도로 구간은 맨하탄 유니언스퀘어에서 타임스스퀘어 사이 브로드웨이 선상과 181~190스트릿 사이 세인트 니콜라스애비뉴 구간 등이다. 시간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이어지는 이번 차없는 거리 행사 시간에는 차량이 전면 통제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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