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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월남참전유공자전우회’로 단체명 변경
2018-04-09 (월) 07:47:3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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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유공자전우회미동북부뉴욕지회(회장 이민호)는 7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에 명시된 단체명을 뉴욕월남참전유공자전우회로 변경하고 회원자격은 뉴욕 거주 또는 사업자로 제한하는 개정안을 확정했다. 또 비군인참전유공자의 한국 보훈처 등록을 홍보 및 지원키로 하고 이에 대한 문의를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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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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