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어린이재단 결식아동 돕기 바자회

2018-04-09 (월) 07:45:13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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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 결식아동 돕기 바자회
글로벌어린이재단(GCF) 뉴저지지부(회장 애슐리 육) 주최 결식아동돕기 바자회가 7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GCF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바자회에는 700여명(주최측 추산)이 다녀갔고 총 55개 업체가 참여했다. 바자회에서 뉴저지지부 애슐리 육(가운데) 회장과 운영진들이 함께 했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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