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 사회인 야구리그 개막…7개월간 대장정 돌입
2018-04-09 (월) 07:22:47
김한준 기자
‘2018 뉴저지 한인 사회인 야구리그(NJKBL)’가 7일 팰리세이즈팍 야구장에서 개막해 장장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NJKBL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한 이번 리그에는 라이언스, 브루어스, 수퍼베이즈, 어택커스, 타이거즈, 포세이돈 등 6개팀이 참가, 11월3일까지 치열한 쟁탈전을 벌인다. 자세한 경기 일정은 뉴저지 한인 사회인 야구리그 웹사이트 njkbl.ne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 각 팀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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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