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롱스 타깃매장 2인조 복면강도

2018-04-07 (토) 06:41:35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 35만 달러 현금뭉치 털려

브롱스 타깃 매장에서 35만 달러에 달하는 현금 뭉치를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복면을 쓴 2인조 강도는 지난 달 26일 오전 8시15분께 브롱스 웨스트225스트릿에 위치한 타깃 매장에 들어간 뒤 사무실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35만 달러 뭉치를 더블백 2개에 가득채운 뒤 달아났다. 용의자들은 매장 밖에 대기해 둔 파란색과 흰색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 212-384-5000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